[연합뉴스] 해외투표 늘리는 음방들…’엠카’ 이어 ‘더쇼’도

2018-05-23

원문요약▼

 

가요계에서 한류의 위상이 나날이 높아지면서 음악방송(음방)에 해외 팬들의 의견과 기호를 반영하려는 시도가 늘고 있다.

SBS MTV ‘더쇼’는 봄 개편을 맞아 ‘더쇼 초이스’ 코너에 ‘글로벌 투표 시스템’을 도입한다고 22일 밝혔다. 국내 팬만 참여할 수 있었던 기존의 생방송 투표와 달리 ‘스타패스’ 애플리케이션과 연동해 해외 팬들도 실시간으로 자신이 좋아하는 가수에 투표할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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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작진은 “팬들이 함께 투표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해 전 세계 K팝 트렌드를 반영함과 동시에 스타들의 인기를 조명할 수 있는 새로운 장을 열었다”고 말했다.

 

원문 URL▼

http://www.yonhapnews.co.kr/bulletin/2018/05/22/0200000000AKR20180522024300005.HTML?input=1195m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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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합뉴스 2018.05.22 이정현 기자